지난 1년 현정권의 역주행속에서
남쪽 한반도 국민들이 지난 20여년 이뤄온 민주시민사회가 위기를 맞고 있다.
교묘한 방법으로 언론에 재갈이 물려지고
거리로 나선 사람들은 무자비한 탄압에 소리를 죽인다.
신자유주의 현 정권은 다시한번 확인시켜준다.
자본주의의 극단은 결코 민주주의와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현정권이 보여주듯 극단적 자본주의의 변형인 신자유주의는 언론을 통한 회유나
공안 철권 통치를 통해 가능할 뿐 민주주의의 발전과는 그 궤를 같이 할 수 없다.
한국민들이 홀려있는 신자유주의의 마법에서 벗어나
그동안 축적해온 민주주의의 역량을 회복할때
현상황의 극복이 가능하다.
자본의 응집을 통한 통치가 과거 그 어느 시절 철권통치보다도
더 민생을 억압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때
가능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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