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2, 2010

시간문제



방송장악의 마지막 순서가 계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장이 선임되었고
노조는 저항하고 있다.

하지만 kbs와 ytn이 보여준 한계에서 드러나듯이
정권의 전방위적 압박속에서 가망은 없어보인다.

오늘날 한국의 역사는 20년전으로 민주의 수레바퀴를 돌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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