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3, 2010

노근리



영화 <작은 연못>은
남쪽 한반도 주민들이 60여년을 가슴에 묻어온 한맺힌 이야기다.
이 영화가 그들의 한을 달래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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