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24, 2011

[출판기념회: 박정희의 맨얼굴] 주진우 : 신부님 따라 다니며 많이 배웠다


독재자 박정희를 기리는 동상이 전국에 세워지는 현실속에서
이 얘기 했다고 이 기자 고소 당했다.
암울한 시대.
과거 독재의 망령이 한반도 상공에 자본 투기 권력과 어우러져
다시 어른 거린다.
남한 국민들은
1년뒤
투기권력들이 선전하는 미몸을 극복하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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