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5, 2011

[NocutView]위기의 박근혜호...제2의 '천막 정치'로




시간은 흘렀는데
그들은 변한것이 하나도 없다.
사람들은 30년 앞을 보며 가고자 하는데
그들은 30년을 거슬러 오르며 환희에 가득차 있다.

무명은 그렇게 사람을 어리석게 만든다.


Tuesday, December 13, 2011

[NocutView] 영부인의 'My way'


권력의 달콤함에 취해 사는 그니의 모습을 감안한다해도
좀 심하지 않나 싶다.
그 사로잡힌 미몽에 측은지심마저 든다.

당장 1년후에 자신들에게 닥칠 일을 알고 있다면...

Sunday, December 4, 2011

[NocutView]모든 이슈 마비시킨 '디도스 정국'


완전히 국민을 졸로 보지 않고서는
이런 짓을 할 수 없다.
지금이 60년대 자유당 정권 선거부정시대도 아니고...
보자 보자 하니 별걸 다보여준다.

Monday, November 28, 2011

[가라사대]그날밤 종로서장의 '진실'


도대체 이 정권은
하나부터 열까지 구리지 않은 구석을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다.

정치면 정치
경제면 경제

말단 경찰서 서장까지
하는 짓이
어찌나
닮은 꼴들인지...